내꺼 채택 안되서 열받아서 전시된 것들 모조리 사진 찍어왔다.

까...까려고 -_-

근데 솔직히 이런건 되는데 내건 안된 이유가 뭐야 싶은게 몇개 있다.

주제와 상관이 있는건지...




위에 있는 연두색바탕에 보라 머리 뱀파이어 그림이 친구 돌쎄의 그림


학교 미술관이 배경에 있는 그림



난 진짜 이그림 만큼은 내 것보다 못하다고 생각한다.

크기도 내 그림이랑 비슷한데 이유가 뭐야.

짜증나.


이 작품은 마음에 들어서 사진을 두장이나 찍었다.

그로테스크하긴 하지만 마음에 든다.


철수세미를 입에서 뿜어 내고 있다. 하트와 함께...


주제랑 상관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정말 별거 아니게 생겼는데 제목이 'I like pussy'다.


마론인형을 접사해서 찍은 아이디어가 돋보인다고 생각.


주제를 어떻게 해석한 건가 궁금한 그림. 되게 잘그렸다.

액자가 한몫하는듯.


나도 뭔가 눈에 띄는 이런 추상그림이나 그려가는건데. 쳇.





사진들을 각각 보면 정말 연출잘해서 찍은것 같은데... 구성이 심각하게 난잡하다.


해골 그림들이 꽤 있는데 이유가 뭘까?

바깥 빛때문에 사진이 제대로 안찍혔는데 이건 그림 꽤 잘그렸다.

기념파티 하는날 가서 공짜 밥이나 얻어먹으면서

작가들한테 그린 의도들이나 물어볼걸 그랬다.

그치만 그날 난 베로와 ㅈㅎ랑 충동적으로 만나서 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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